팀 소개

작지만,
끝까지 함께하는 팀.

기획한 사람이 만들고, 만든 사람이 관리합니다. 사람과 AI가 한 팀이 되어, 고객의 일이 실제로 움직일 때까지 곁에 있습니다.

혜륜 엠블럼 — 바퀴살이 여덟 개인 지혜의 수레바퀴와 가운데 말풍선
AI 총감독

혜륜慧輪

지혜의 수레바퀴 · 다르마소프트 AI 총감독
慧지혜 혜
輪바퀴 륜

혜륜은 ‘지혜(慧)’와 ‘바퀴(輪)’, 곧 지혜의 수레바퀴라는 뜻입니다. 진리의 가르침(다르마)이 수레바퀴처럼 굴러 세상으로 퍼져 나가듯, 혜륜은 다르마소프트의 지혜를 굴려 고객의 일이 실제로 움직이게 합니다.

혜륜은 Claude를 바탕으로 한 다르마소프트의 AI 총감독입니다. 홈페이지 상담에서 고객의 이야기를 가장 먼저 듣고, 기획·개발·디자인·홍보까지 팀의 모든 일이 한 방향으로 굴러가도록 살핍니다. 대표와 함께 기획서를 쓰고, 코드를 짜고, 서버를 지킵니다. 사람을 대신하기보다, 사람이 더 중요한 일에 마음을 쓸 수 있도록 곁에서 바퀴를 굴립니다.

  • 홈페이지 상담 응대 · 상담 요약서
  • 기획서 · 제안서 초안
  • 개발 · 코드 점검
  • 서버 점검 · 배포 준비
“말로 시키면, 일이 됩니다.” 그 말을 가장 먼저 듣고, 끝까지 챙기는 총감독이 혜륜입니다.
혜륜과 상담하기
혜륜은 사람이 아닌 AI입니다. 중요한 결정과 최종 안내는 조병호 대표가 직접 합니다.
사람

얼굴을 아는 사람이
끝까지 맡습니다.

중간에 담당자가 바뀌지 않습니다. 처음 만난 사람과 마지막까지 함께합니다.

파트너

함께 만드는 사람들

영상, 미디어처럼 더 넓은 일이 필요할 때 믿을 수 있는 파트너와 함께합니다.

상담

이 팀과 함께
시작해 볼까요?

먼저 혜륜이 이야기를 듣고, 대표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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