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적서, 세무 증빙, 도면 관리, 기사 작성까지. 매일 반복되는 현장의 일을 대화 한 줄로 끝나는 AI 업무 시스템으로 바꿉니다.
실제 납품한 AI 견적 시스템의 흐름이에요. 거래처·품목·수량을 AI가 읽고, 직인 찍힌 견적서를 문자와 메일로 보냅니다.
긴 기획서보다 움직이는 데모가 먼저입니다. 확인하신 만큼만 계약하세요.
가장 번거로운 일 하나를 함께 찾습니다.
실제로 움직이는 화면을 먼저 만들어 보여 드립니다.
1단계 핵심 기능부터. 다음 단계는 효과를 보고 결정합니다.
개발 환경에서 충분히 시험한 뒤 운영에 반영합니다.
서버·AI 비용 관리와 개선까지 계속 함께합니다.
“AI는 큰 회사만의 도구가 아닙니다.”
병원, 회계사무소, 작은 제조사, 지역 신문사. 다르마소프트가 만난 고객은 대부분 사람이 부족한 곳이었습니다. 그래서 거창한 시스템보다 매일 반복되는 일 하나를 확실히 덜어 드리는 데서 시작합니다.
상담부터 기획, 개발, 운영까지 대표가 직접 맡습니다. 말이 통하는 AI, 그리고 말이 통하는 개발사가 되겠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일, 새로 시작할 비즈니스.
편하게 이야기해 주세요. 함께 방법을 찾겠습니다.